태터툴즈 1.1.0.2 버전으로 갈아타기 성공. 오랜만에 들러주신 나니님과 친히 방명록에 글을 남겨 준 박모군의 영향이 컸다(특히 박모군의 '관리 안하나보네' 라는 말. 요즘 포스팅이 좀 뜸하긴 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크나큰 충격을 안겨 주었다) 사실 여전히 스팸트랙백에 시달리는 터라 - 그리고 꼬박꼬박 업데이트 안 했다가 한 번에 마이그레이션을 실패한 이전의 뼈아픈 경험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 언젠가 꼭 갈아타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좀처럼 마음에 드는 스킨이 나오지 않아 고민하고 있던 차였다. 결국은 기존에 사용하던 스킨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으로 결정.

그래서, 한동안 나우테스공삼닷컴은 이 모습을 그대로 유지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덧> 갈아타기에 끙끙거렸던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 이 글을 쓴지 10분도 안되어 다시금 스팸트랙백이 보란듯이, 무더기로 달리기 시작했다. 플러그인도 적용시켰는데 왜일까... 99.9%의 확률에서 난 언제나 비껴나 있는 것일까. 암튼, 이래서 확률은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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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6 02:01 2006/11/26 02:01
daily life l 2006/11/26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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