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탐욕의 번뇌가 없고 또 다시 성냄과 어리석음의 번뇌가 없으며, 또 다시 교만과 질투와 모든 죄의 번뇌가 없고 보살의 신통과 무생법인(無生法忍)을 얻으리라...(중략)...너는 지금 이미 능히 모든 마를 파하였으며 생사의 얽힘을 깨뜨렸으니, 모든 다른 원망해야 할 적을 다 부수었느니라.
Where The Story Ends - 기도(Prayers-Original Mix), Homage to 윤상



늘 새로운 바람이 내 야윈 어깨를 흔들어 나를 깨워주길
저 투명한 이슬로 나를 씻게하고 햇살로 나를 꾸미게 하소서
언젠가 내 슬픈 눈물을 빛나는 노래로 마시게 하시고
깊은 밤 내 외로움으로 향기로운 저 달빛에 나를 춤추게 하소서
또 누구보다 더 길고 아름다운 한숨을 쉴 수 있도록 하소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4/04 17:24 2007/04/04 17:24
liking/musics l 2007/04/04 17:24

TRACKBACK :: http://nautes03.com/tt/trackback/1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rea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좋은 글 보고, 좋은 음악 듣고 가요.
    특히 음악이 너무 좋은데요. ^^;

    잘 지내시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2007/04/07 00:04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 282 

카테고리

전체 (282)
daily life (166)
information (4)
liking (75)
relaxation (6)
book reviews (13)
hangle class (1)
festival (7)
fictions (2)
old diaries (8)
see all (0)

달력

«   201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get rsstistory!lazylog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